응원,토링이,키링,힐링,토랑이

 

“고립 청년", "청년 고독사" 들어보셨나요?

 

몇 년 전만 해도 생소했던 이 단어들이 이제는 사회문제로 대두될 만큼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저 또한 코로나 팬데믹 동안 해외에서 홀로 극심한 무기력에 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재택근무와 고립된 생활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했고, 그 외로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점점 더 고립된 존재로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자립 준비 청년과 고독사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면서 청년들의 고립된 현실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제가 가진 작은 힘이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여행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경험이에요. 하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많은 청년들이 여행을 쉽게 떠나지 못하는 상황이죠.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못 떠났던 친구들도, 여행을 다녀오면 하나같이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오곤 해요.

그래서, 삶에 지쳐 무기력한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잠깐의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같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떠나며 만드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아닐까요?

토링이 프로젝트는 일상에 지치거나 사회적 소외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들에 의한, 청년들을 위한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여행 속에서 재충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나길 바랍니다.
 

 

청년들을 위한 여행은 "업타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예요.

 

 


미국에서 12년을 살다가 작년에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오랜 해외 생활 탓에 한국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경험을 찾아 여행을 떠났고, 그 과정에서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었죠.

올해 여름, 무더운 날씨 속에서 강원도의 한 농촌 마을에서 11명의 또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토끼반’이라는 이름으로 3박 4일 동안 함께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부대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그 시간이 끝난 뒤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이 특별한 경험이 너무 좋아서, 그 기억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토끼를 닮은 ‘토링이’를 디자인하게 되었어요.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청년들이 함께 추억을 쌓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저는 물건을 소비하는 것보다 경험을 소비하는 게 더 큰 의미를 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행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평생 간직할 추억과 따뜻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나누고 싶어요.

여러분의 후원금은 청년들의 여행 경비와 프로그램 운영에 쓰여, 더 많은 친구들이 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울 거예요. 제가 진심을 담아 준비한 이 프로젝트에 함께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유일무이 폭닥폭닥 귀여운 청년 추억쌓기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토링이는 두 가지 색상(검정, 하양) 중 하나를 선택해 취향에 맞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두 색상의 토링이 모두 영롱한 보라색 눈을 갖고 있지만, 코 색상은 각기 다르게 디자인되었습니다. 검정색 토링이에는 살구색 코가, 하얀색 토링이에는 핑크색 코가 달려 있습니다.

토링이의 귀부터 발끝까지의 전체 길이는 약 11cm입니다. (100% 수공예 제작 방식으로, 크기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토링이의 귀에는 가벼운 볼체인 고리가 달려 있어(*색상랜덤), 인형이나 소품으로 사용하거나 원하는 곳에 걸어 귀여운 토끼 인형 키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토링이와 함께 제공되는 목걸이는 세 가지 테마인 <모던 블랙, 펄 화이트, 럭키 그린>으로 제작됩니다. 제가 하나하나 새로운 주인을 찾아가는 토링이의 목에 걸어줄 마음을 담아, 순간의 영감으로 디자인하기 때문에 목걸이 줄과 펜던트에 달린 참 장식이 모두 고유하며 동일한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각 목걸이는 랜덤으로 선택되어, 배송 전 토링이 목에 걸어 준비됩니다.

 

토링이는 어딘가에 매달려있는걸 좋아해요!

평소 사용하는 가방, 바지, 열쇠 등 다양한 곳에 매치해 보세요. 함께 다니며 이 세상의 곳곳을 보여주세요. 토링이는 쫄랑쫄랑 매달려, 당신이 지나가는 모든 순간을 반짝이는 두 눈에 소중히 담을 거예요.

 

토링이는 꾸며줄수록 점점 더 멋있고 예뻐진답니다! 갓 태어난 토링이에게 포근한 옷이나 작은 장신구를 선물해 보세요. :)

깔끔한 블랙&화이트 톤의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해낸답니다. 또한, 토링이는 모루로 만들어져 속에 철사심이 내장되어 있어요. 손발을 살짝 구부려 앉거나 서 있는 다양한 포즈로 연출해 보세요!

 

후원을 통해 탄생한 토링이는 모두 각기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특별한 친구예요, 마치 우리 각자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처럼요. 

포근한 토링이를 쓰다듬으며 위로와 응원을 건네보세요. 마치 우리의 청춘에게,
“너 참 잘하고 있어. 잘 해왔어. 이제는 잠시 휴식을 찾고, 친구를 만나고, 여유를 즐겨도 좋을 것 같아.”라고 말하는 것처럼요.
폭닥폭닥한 토링이를 어루만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도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가볍고슬림한 디자인의 핸드폰 숄더 스트랩으로, 검정과 하양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해 취향에 맞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1. 롱 로프 줄 본체
2. Big 진주 리본 레이스 키링 (증정): 줄 색상에 맞춘 진주 리본 키링이 함께 제공됩니다.
3. 롱 로프 줄 본체에 투명 핸드폰 키링고리(태그홀더)을 연결해 드리며, 핸드폰 케이스는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기존에 사용 중인 핸드폰 케이스 안쪽에 투명 행온더 택을 밀착시킵니다. 
그 상태로 핸드폰을 케이스에 끼우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최대 길이: 약 130cm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길이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으로 접어 숄더에 걸면 크로스 바디 형식으로 사용 가능하며, 끈을 묶어 자유롭게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길이 조절 없이 착용 시, 여성 기준으로 핸드폰이 골반 아래에 위치합니다. 목에 걸거나 크로스 바디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원형 후크 고리가 있어 핸드폰 외에도 지갑, 차 키, 네임택 등 다양한 소품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도난방지 목걸이나 크로스 줄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원형 후크 고리가 있어 핸드폰뿐만 아니라 지갑, 차 키, 네임택 등 다양한 소품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도난방지 목걸이나 크로스 줄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롱 핸드폰 숄더 스트랩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진주 리본 키링은 하늘하늘한 레이스 포인트와 함께, 일반 시중 제품보다 더욱 크고 풍성한 10cm 이상의 진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키링은 핸드폰 외에도 옷, 가방, 신발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으며, 활용도가 높아 패션 아이템으로도 큰 매력을 발휘합니다.

아쉽게도 개별 구매가 불가합니다. 하지만, 핸드폰 스트랩과 세트로 무료 증정되며,
‘토링이’ 세트로 구매 시 본체 색상에 맞춘 화이트 또는 블랙 색상으로 배송됩니다.

핸드폰 스트랩과 진주 리본 키링을 함께, 소중한 일상에 실용성과 스타일을 더해보세요!

 

 


제작일정

*약간의 일정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펀딩이 마감되면 약 일주일 정도 제작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 이후 배송이 진행되어 펀딩 마감 2~3주 이후 리워드를 배송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리워드 제공일: 펀딩 종료 후 2024년 12월 23일부터 리워드 순차 택배 발송
- 리워드 배송비: 0원
(다만,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결제 시 추가 참여금에 해당 금액을 입력해 주세요.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 4,000원)

문의처
- 이메일: jjuhee2005@naver.com
- 연락처: 010-2721-0050

 

재료 원가와 배송비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은 평택시 청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만 20세 ~ 29세 대한민국 청년들을 지원 대상으로 모집하여, 그 개개인들이 2025년 청년들을 상대로 한 여행을 성공적으로 참여하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목표액 책정 기준: 청년들을 위한 농활체험 여행 프로그램 '[그해 우리의 여름은]'을 지원하기 위해 책정되었습니다. 이 여행 프로그램은 청년기업 업타운과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받아 2025년 6월에 3박 4일으로 진행 예정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펀딩 성공 금액 측정은 내년 예정된 여행 프로그램에 필요한 경비 1인당 약 30만 원이며, 이는 여행 패키지 가격, 개인 왕복 교통비, 그리고  식사비 등을 충당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번 펀딩 프로젝트에서 모금된 금액은 청년들의
1. 여행 비용 및 관련 활동 (왕복 교통비, 식사비) 에 사용되며,
2. 프로젝트의 원활한 지속 가능성을 확보 (추가 작업장, 택배비, 대행수수료) 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후원금은 [토링이]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후원자 분들을 대신하여 전달될 예정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12년간 가족과 떨어져 살아오면서, 항상 함께 있어도 혼자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코로나 팬데믹 동안 재택근무를 하면서 고립감이 더 커졌고, 우연히 유튜브에서 자립 준비 청년이나 고독사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청년들이 겪는 외로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때부터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답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고민하다가 여행을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서로 지지하며 함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게 정말 의미 있는 일이 될 거라고 느꼈어요.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청년들이 같이 추억을 쌓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저는 물건을 소비하는 것보다 경험을 소비하는 것이 더 큰 의미를 준다고 믿어요. 그래서 여행을 통해 좀더 많은 사람들이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과 커뮤니티를 만들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요.

저와 함께 제가 진심을 담아 준비한 이 특별한 후원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