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장례 서비스로 만들어가는 올바른 장례문화
“한마음F&C”는 2014년 설립 이후,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기업 및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착한 장례’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선진장례 문화를 전파해왔을 뿐만 아니라, 독거어르신과 홈리스, 무연고자, 저소득층 대상의 장례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습니다.
세월호 사고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 운영과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정부대표분향소 및 영결식의 의전운영을 지원하는 등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장례의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을 인정받아 한마음F&C는 창립 3년 만에 장례의전서비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에도 4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 대비 약 20% 신장했으며 2023년 81억원, 2024년은 95억원 매출 달성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장례업체로는 처음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성공하였고, 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자금운용으로 3차례 상환완료하며 안정성 있는 투자처로 자리잡았습니다.
1) 정직을 지켜온 ‘착한 장례’, 두터워진 ‘고객신뢰’
- 기존 상조회사들의 ‘회원제’가 아닌 ‘후불제 방식’으로 운영되어, 일반 개인고객도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가능
- 영업비와 광고비를 제거하여 장례비용 30% 절감하여 고객만족도 100% 달성
2) 24년 매출 95억원 돌파, 전년 대비 17% 이상 증가
- 가족장 중심의 장례 진행 확대
- 법인고객 경조사(화환, 용품 등) 제공품목 확대 및 신규 고객사 추가확보
- 국가철도공단, 용인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193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과 공급계약 체결하여 안정적인 매출 확보
3) 한마음F&C의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
- 전문 교수부를 통해 홈리스, 경력단절여성 장례지도사 양성
-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장례용품 사용
- 독거노인, 무연고자, 홈리스 등 사회취약계층 장례지원
- 국가장 및 국가적 재난으로 희생된 분 등 공공부문 장례지원
4) 연 10%, 만기 1년의 앵콜 4차 펀딩
- 세 차례 크라우드펀딩 성공, 상환도 완료
1) 모집개요
증권종류 | 주식회사 한마음에프앤씨 제7회 이권부 무보증 공모사채 |
목표금액 | 70,000,000 원 |
최소투자금액 | 500,000 원 |
이자율 | 연 10% |
이자 지급주기 | 6개월 |
만기 | 12개월 |
주1) 모집추이에 따라 증액할 예정입니다.
2) 모집정보
모집방법 | 온라인소액공모 |
배정기준 | 선착순배정 |
청약기간 | 2025.02.07 ~ 2025.03.21 |
납입일 | 2025.04.02 |
발행일 | 2025.04.02 |
교부일 | 2025.04.02 |
상환일 | 2026.04.02 |
(단위 : 원)
일자 | 투자일수 | 현금흐름 | |
투자 | 2025.04.02. | -5,000,000 | |
상환 | 2025.10.02. | 184 | +250,000 |
2026.04.02. | 181 | +5,250,000 | |
수익 | 365 | +500,000 |
주1)상기 현금 흐름의 예시는 세전 금액이며, 이자소득세 및 지방세를 금융기관에서 원천징수 후 계산된 금액이 투자자에게 실지급됩니다.
가장 큰 슬픔 장례, 돈 때문에 더욱 힘들진 않으셨나요?
1980년 초반 일본에서 넘어온 상조 산업은 급작스러운 고인의 죽음, 복잡하고 어려운 장례절차, 핵가족화된 세대에 예전(禮典)으로 인한 피로감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빠르게 확산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부 장례식장에서 20만 원도 안 되는 수의(壽衣)를 수백만 원에 팔거나 중국산 짝퉁을 국내산 명품으로 둔갑시키기도 하고, 장례식 이용료를 뻥튀기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상품까지 유족에게 강매하는 등 각종 병폐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또, 회원제 방식의 운영은 회원모집을 위한 과도한 영업비, 광고비용을 유발해 그 피해를 고스란히 이용자들이 감당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자칫 상조회사가 경영부실로 파산하게 되면 상조서비스 이용 불가는 물론 그동안 지급하였던 납입금마저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14년 기준, 한국소비자원 상조 관련 피해상담 건수가 17,083건에 달함)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9년 초반까지 등록말소, 취소처분을 당한 경우를 포함 폐업한 상조회사는 183개에 달하고, 이로 인한 피해자는 53만 4,576명, 보상대상금액(납입금액의 약 50%)은 3천억원에 달하였습니다.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상조업체 보상현황, 2019년, 연합뉴스, 7년간 상조회사 183개 폐업, 23만영이 찾지 않은 보상금 956억원, 2019
06.25)
후불제 서비스의 ‘착한 장례’
한마음F&C는 고객에게 막대한 피해를 야기하는 선불제 방식이 아니라 후불제 상조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후불식 장례방식을 통해 고객께서는 이용하신 서비스에 대한 비용만 지급하고, 불필요한 비용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급작스러운 고인의 사망 등 어떤 상황에도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를 통해 한마음F&C의 장례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결제는 장례 종료 후(발인 전) 이루어집니다.
거품 제거, 최고의 품질, 윤리적 소비까지30%이상 비용 절감
한마음F&C 문윤 대표는 10년 이상 상조 산업에 종사한 전문가입니다. 기존 상조회사들이 음성적으로 성행해오던 불법 리베이트 등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후불제 장례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그 결과 영업비와 광고비를 제거하고,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해 기존 상조회사보다 30%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후불식 의전이 온라인상에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내용에 없는 용품의 추가구매를 요구하거나 저질의 장례용품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상조 전체가 비난을 받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한마음F&C는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통해 규격화된 장례용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장례용품을 일괄 구매 후 사용하도록 하여 고객과 약속된 장례용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국 250개의 장례식장 및 봉안당과 제휴를 맺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ONE-STOP 장례지원시스템
ONE-STOP 장례 시스템을 도입하여 24시간 접수부터 진행, 종료 후 피드백까지 모든 장례절차 전부를 PC와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 19개 의전본부와 61개 배송망, 142명의 장례지도사와 327명의 상가도우미를 갖추어 어떠한 긴급한 상황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 획득, 최고의 서비스 제공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하고 고객에게 클레임 발생 시 200% 배상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협력사들에는 삼진아웃제를 시행해 고퀄리티의 장례용품만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한마음F&C는 업계 최초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을 받으며 그 품질을 입증하였습니다
윤리적 소비와 취약계층 고용으로 함께 사는 사회 구현
한마음F&C가 사용하는 장례용품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운영되는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마음F&C는 일자리제공형으로 인증받은 사회적기업입니다. 전체 직원의 40%가 고령자(9명), 경력단절여성(1명), 경력단절여성 및 취약계층을 자체 전문교육을 통해 장례지도사와 도우미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교수진>
김욱일 교수 : 동부산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前 외래교수(당사 의전본부장)
문길동 교수 : 좋은상조(주) 前 대표이사(당사 이사장)
장례지도사 : 고승훈본부장(당사 의전본부장), 임형준팀장(당사 수석팀장)
상가예절관리사 : 장례지도사 자격증(여성) 소지자로 현장 경력 5년 이상
한마음F&C는 생의 마지막 순간조차 고독하게 사회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1인 가구, 무연고자와 홈리스 등 사회취약계층이 인격적인 장례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무상 장례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아울러 독거어르신과 조손가정, 홈리스 경력단절여성 자립을 위한 기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142개의 기관과 장례서비스 제공 계약 체결, 국가장 운영
한마음F&C는 그 품질을 인정받아 ‘25년 1월 현재 193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과 장례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월 330 여건(연 3,960건)의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순번 | 고객사명 | 제공내용 |
1 | IBK기업은행 | 임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2 | IBK캐피탈 | 임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3 | 삼성화재애니카손사 | 임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4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임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5 | 현대이지웰 | 임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6 | 성남시 | 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7 | 서울시 영등포구 | 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8 | 서울시 강동구 | 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9 | 인천시 남동구 | 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10 | 한국가스공사 | 임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11 | 국가철도공단 | 임직원 장례서비스(상조서비스) |
12 | 중소벤처기업부 | 회원사 장례서비스(상조서비스) |
13 | 여수상공회의소 | 회원사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14 | 3M | 임직원 장례서비스(인력지원, 상조서비스) |
15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임직원 장례서비스(상조서비스) |
16 | 금호석유화학 | 임직원 장례서비스(상조서비스) |
2015년 故 김영삼 前 대통령 국가장과 ‘15년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 운영 등 국가장이나 국가적 재난으로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고 국민과 함께 슬픔을 나누며 사회적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1)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 300개 유치 목표
한마음F&C는 2026년도까지 정부기관/기업 고객 300개 유치, 월 500건 장례서비스 제공 및 멤버십 서비스 운영을 통한 B2C 사업 확대, 장례용품 직접생산 설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기업 임직원을 위한 ‘기프트 박스 구독서비스’ 런칭
기업고객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기존 장례 관련 서비스 제공을 넘어 기업 행사 및 임직원 기념일(생일, 입사, 승진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사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1) 사회적 임팩트 창출
장례업계의 구조적 문제 해결 및 올바른 장례문화 정착, 사회비용 절감을 위한 착한 장례와 취약계층의 존엄성을 위한 인격적 장례 그리고 공정거래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사회적 장례 전문기업 입지 구축
2) 사회적 장례 기업을 넘어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으로 성장
장례서비스 제공 사업을 넘어 멤버십 서비스 운영의 확대를 통해 헬스케어, 심리치유, 반려동물 케어 및 장례까지 변화되는 사회여건에 따른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으로 성장
3) 사회적경제의 규모화
기업의 성장에 따라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용품의 구매량을 늘리고 더 많은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발굴하고 상품화하여 사회적경제의 규모화를 이루는데 기여
(단위: 원, 건수)
2021 | 2022 | 2023 | |
매출액 | 5,007,817,527 | 6,261,611,722 | 8,196,280,131 |
계약건수 | 142 | 170 | 193 |
장례건수(월) | 200 | 260 | 330 |
(단위: 원)
구분 | 2025년(F) | 2026년(F) |
자산총계 | 3,100,000,000 | 3,400,000,000 |
부채총계 | 2,100,000,000 | 2,300,000,000 |
자본총계 | 1,000,000,000 | 1,100,000,000 |
매출액 | 10,500,000,000 | 12,000,000,000 |
영업이익 | 400,000,000 | 700,000,000 |
당기순이익 | 250,000,000 | 400,000,000 |
2023년 매출액 약 80억원 중 85%는 190여 개 공공기관 및 기업고객 매출입니다. 2025년에는 대기업 중심의 250여 개의 기관/기업고객 확보와 B2C를 통한 매출확대로 10,500백만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고정비 중 비중이 가장 큰 인건비(고객센터, 교육, 관리직)는 2025년까지 크게 증가하지 않고 현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기에 예상 영업이익은 250백만원입니다.
원자재와 인건비의 급격한 상승으로 원가 및 판관비가 증가하여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율이 높지 않지만 신규 및 재계약 시 원가를 반영함으로써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1년 9월말 기준 등록된 상조업체 수는 75개, 상조서비스 총 가입자 수는 723만명, 총 선수금 규모는 7조 1,229억원입니다. 2020년 3월말 대비 가입자수 약 39만명(5.7%), 선수금 4,580억원(6.9%) 증가하였습니다.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에 불구하고 외형적인 면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시행된 할부거래법에 의해 업체 등록 자본금요건이 기존 3억원에서 15억원으로 강화되면서 자본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영세업체는 폐업하고, 대형업체들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 확대되었습니다. 선수금 100억원 이상인 대형업체 47개사의 총선수금은 7조 482억원으로 전체 선수금의 99%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조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선수금 방식을 채용하고 있는 대형상조회사들이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이 후불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수도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후불제 서비스의 비용적인 강점이 많이 알려지면서 고객은 늘고 있으나, 추가적인 비용 청구, 전문성 및 품질 불만 등의 이슈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품질경영시스템 ISO9001 인증 및 품질보증제도(소비자피해보상, 배상제도, 삼진아웃제 등)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 펀딩의 최초 모집금액은 7천만원입니다. 투자금은 신규계약에 대비하여 장례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하여 구매단가를 낮추기 위한 원부자재 구입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구분 | 모집금액 |
원부자재 구입 | 7천만원 |
합계 | 7천만원 |